AVIATION & 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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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EO
SUBJECT   항공우주분야 소식 2007. 1호

Airbus와 EADS에 있어서 작년은 경영진 사임, 내부논쟁, A380 인도연기 및 수주취소위협 등 위기에 빠졌던 한 해였다. 미국에서는, 국내선 항공사들의 취약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노후기종의 교체가 다시 진행되었다. Boeing 상용기 부문과 공급업체들은 B787의 수주호조와 강력한 항공기 인도추세에 편승하였다. 중국과 인도의 사회간접자본 부족과 경제성장의 병목현상으로 인한 항공수요의 증대는 아시아지역 항공사와 유럽지역의 저가항공사의 급격한 확장을 불러왔다.
방위산업분야에서는, 미국과 동맹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대테러전쟁 위협 증대에 대응하기 위한 주둔군 유지비용 상승으로 인해 각종 구매사업이 영향을 받게 되어 이로 인해 국방성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업체 동향>

2005년 프랑스의 Snecma와 Sagem사의 합병은 놀라운 일이었다. 놀라움과 규모 면에서 2006년에 그에 걸맞은 사건은  없었다. 그러나 다가오는 12개월은 어떠할 것인가? 수차례 거론되어온 유럽의 대형 방위산업체들 간의 결합이 이루어지는 해가 될 것인가? 분석가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심지어 최근의 설립된 합병법인 Safran도 경영불안과 손익위기상황에 처해있고 최근 정치적 상황은 Thales와 Alcatel간의 단기적 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의 자산교환을 넘어선 거래에 방해가 될 만하다.
유럽의 방위산업분야 합병은 오래 전에 지나간 얘기로 간주된다. Jefferies Quarterdeck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투자은행그룹의 공동CEO인 Michael Richter는 “그러나 국가 내 혹은 국가 간 주요 업체의 합병은 여전히 국내 또는 국가 간 정치적 관계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프랑스에서의 역내 독자사업을 향한 국가의 자긍심과 보호가 큰 역할을 함을 보여준 EADS를 보자. 러시아 국영은행인 Vneshtorgbank가 8월에 EADS 주식의 5%를 샀다는 소식은 위협적으로 받아들여졌다. EADS는 잠재적으로 유리한 러시아 시장을 공유하는 것을 바랄지는 모르나, 너무 많은 부문을 주지 않으려 한다. EADS 경영진의 결정은 러시아가 EADS의 우위를 점하지는 못함을 보여준다. EADS의 투자자 모색은 긴급하나, 절망적인 것은 아니다.
사실, 러시아는 그 매력도에도 불구하고 성가신 시장일 수도 있다. 6개월 전, 유럽의 많은 기업들은 고숙련·저임금에 항공기의 고수요가 제기되고 있는 러시아에 그들의 직접적 투자를 확장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원유 및 가스 부분, 그리고 최근 금채굴 분야에 대한 외국계 기업의 투자 및 후원 등의 계약을 재협상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러시아 정부를 살펴보면 투자를 고려했던 유럽의 회사들이 러시아에 대한 전략을 재검토했음을 의미한다.
유럽에서 작년 이맘때에 최고의 화젯거리였던 Thales와 EADS의 합병은 EADS가 A380 지연의 곤경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회사 내분에 신경을 쓰는 사이에 조용히 사라졌다. DaimlerChrysler가 매각하기로 되어있는 EADS의 지분 7.5%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부문은 독일정부가 영향력을 지속하려 함에 따라 새해 초에 해결될 듯 하다. Richter는 "그러나, 엔진 제작사간의 추후 합병은 성사되어져야 하지만 현존하는 상호지분과 공동사업과 더불어 국가 간 정치역학은 부분적인 장애가 된다." 고 하였다.
BAE Systems는 자사가 소유하고 있는 Airbus 지분 20%를 매각하면 영국업체의 미래사업 참여가 위태롭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일으켰다. 그러나 BAE는 감소되고 있는 유럽의 방산분야보다는 미국시장에 더욱 관심이 있음을 오래전부터 밝혀왔으며 BAE는 미국에서 이미 강력한 위치를 확보하고 미래를 염두에 두고 있다.

기체구조물 사업에 있어서 Consultancy Counterpoint Market Intelligence의 George Burton은 캐나다 투자기업인 Onex가 Spirit Aerosystem를 인수하고 또한 Raytheon Aircraft(RAC)의 새로운 주인이 된 것은 합병 단계에 착수하는 선례를 세우는 것으로 본다.
유럽회사들이 그들의 시장을 성장시키고 환율하락의 위협이 없는 달러 경제권에서 성장하려는 이유로 인해 기체구조물 업계의 대륙 간 계약이 2007년에 있을 듯하다. 미-유럽 간 합병의 경향이 커질수록 회사들은 규모의 경제를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사업계획으로의 진입을 모색하게 된다. Burton은 "그들은 더 넓고 나은 사업 기반으로부터 이득을 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있어 Ritcher는 “유럽에 있어서는 달러가치 하락은 올해의 큰 걸림돌이 되기 쉽지만 달러의 약세는 미국 내 유럽기업의 매입 추세에 한층 더한 탄력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EADS는 2006년에 Louis Gallois가 Airbus의 세 번째 CEO이자 EADS의 프랑스계 공동 CEO에 취임하는 것으로 경영구조가 변경되었다. Safran은 구Sagem과 구Snecma 인력간 알력이 지속됨에 따라 오랜 기간 근무한 Jean-Paul Bechat을 파면하였다.
L-3 Communications는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Frank Lanza의 갑작스러운 사망이후 L-3은 어느 회사에게도 인수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에 Stallard는 동의하였다.
하지만, 2006년이 때때로 개성에 의해 지배되었다면, 2007년에는 기업 활동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그리고 Finmeccanica가 ATR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면 Finmeccanica는 부각될 것이다. Richter는 "Finmeccanica는 최근에 ATR경영의 우선권을 더 얻기 위해 상당한 움직임을 보였으며 ATR의 소생은 그 다음 우선과제이다. 이것 역시 미국과 유럽의 인수를 시도하는 움직임이다." Aboulafia는 말하기를 "Finmeccanica는 유럽에서 최적의 재정적 위치에 있으며 이는 Finmeccanica가 자유롭게 용의주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하였다. 회사의 미국 시장 진출, 특히 JSF 사업으로의 진출은 잘 한 것이다. 비록 러시아에서의 시작은 그리 용의주도하지 않지만 그들만의 Superjet 버전을 도입하고 ATR을 매수한다면 Bombardier를 능가하는 리저널기 사업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Aboulafia는 "러시아 사업계획에의 투자는 매우 위험한 움직임이다"라고 지적한다.
Alcatel과 Thales 간의 밀접한 관계가 Finmeccanica와 Thales간 협력증진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다.
공급망에선, Tier 2와 3 기업들이 올해 더욱 활동적일 것이다. "많은 항공우주 기업들의 현금유동성이 증가됨에 따라 이를 재투자하거나 배당을 확대 혹은 부채비율 재구성하려 할 것이다."고 M&A 자문회사인 Steen Associates의 공동CEO Jason Steen은 전망했다.
Stallard는 미국계 방위산업체의 더욱 증가된 인수합병 활동이 2007년도에 발생할 것으로 덧붙였다.

< 군용기 부문 >

- 미주지역
고비용에 지지율이 낮은 전쟁, 신정치균형, 경제성장 저하에 국외위협 증가와 같은 문제들이 올 한해 미국방예산에 현안사항으로 부각될 것이다.
식자들은 여소야대의 민주당이 이라크의 미군이 최소한 대선이 있는 2008년까지는 주둔하기를 원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재정비사업은 더 많은 비용을 더 오래 주둔하게 될 것이다.
2007년 국방예산은 4,470억불로서 그 중 1,700억불이 이라크 전비로 투입되고 있다. 민주당은 이의 시정을 위해 국방성의 예산집행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하나 미군에 대한 지원은 지속될 것이라 한다.
미군은 F-22 전투기를 작년에 확보하였으며, 2007년엔 KC-X 공중급유기 교체사업과 차세대 폭격기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의회는 신속전개군사작전에 유용한 C-17과 C-130J같은 수송기세력 확보를 선호하고 있다.
JSF의 취약점은 기존의 사업들처럼 이것 또한 지연되면서 예산집행 또한 지연되는 것이다. 미 공군에 있어서 공중급유기와 폭격기 사업은 우선순위의 사업으로서 올해 예산획득이 중요하다. 한편, Boeing과 Lockheed는 각자의 사업을 지키는 것도 힘겨웠으며 C-17과 C-130J의 생산라인이 2009년에서 2010년 넘어서도 유지할 수 있도록 의회에 압력을 넣고 있다. 미 해군의 경우 만약 JSF의 인도가 지연되는 것을 대비해 200대의 F/A-18E/F 수퍼호넷을 주문하는 것 또한 검토하고 있다.
미 공군도 F-22대신 F-15의 또는 F-16의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 기타지역
JSF사업에 연관된 마지막 국가의 양산시작에도 불구하고 F-35의 추가개발이 연초부터 뒤따르는데다 미국기업은 2008년부터의 확정수주분 양산계약을 위해 향후 12개월간 경쟁에 직면하게 됨에 따라 덴마크와 노르웨이 같은 JSA사업 참여국가에 있어 기존 F-16 전투기의 교체사업에 F-35를 기다리거나 대체기를 선정해야하는 문제에 봉착했다. Eurofighter Typhoon과 Sagas Gripper은 전투기 선정사업에 그들의 전투기가 선정될 수 있도록 올해 덴마크와 노르웨이 정부에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타 유럽지역에서는 터키의 신형전투기 선정사업에 EF Typhoon과 Dassualt Rafale이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터키공군은 5월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IDEF에서 신형 기본훈련기종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도는 파키스탄의 F-16추가발주에 대응해 126대의 신형전투기 선정사업을 위해 입찰제안서를 금년 중 발송할 예정이다. 방갈로르의 Aero India에서 F-16, Gripen, Rafale, Typhoon, F-18 E/F, Mig-35가 격돌할 것이다. 또한 인도 공군은 올해 9월부터 BAE Hawk132 고등훈련기 66대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또 다른 대형 사업은 일본의 F-4 대체사업인데 곧 RFP가 발송될 예정이다. 이 사업엔 F-22가 과연 수출될 것인가의 여부가 관심사다.
사우디공군 현대화 사업에 선정된 EF Typhoon 72대 도입사업의 부정부패 스캔들을 은폐하기 위해 프랑스 정부는 Rafale을 응찰하는 대신 Eurocopter의 EC725와 NH의 NH90의 계약을 낙착 받을 것으로 보인다. UAE의 고등훈련기와 공중급유기 선정사업이 올해 11월의 두바이에어쇼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 민항기 부문 >

만약 Airbus가 2007년의 업무목록을 작성했다면 1년 전의 것과 유사하였을 것인데, 그것은 A380 배선문제, 인도지연, A350의 수주와 관련된 B787과의 격차해소모색, A330 화물기 추진, A340-600의 활성화 모색 등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은 2006년에 다가와 2007년 중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다. A350XWB가 Boeing과의 시장경쟁에서 또다시 패배할 수 없는 것과 10월에 예정된 싱가포르항공으로의 첫 A380인도계획을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년에 Airbus가 몇 가지 이유들로 인해 뉴스의 초점이 될 때 Boeing은 조용히 787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최종조립이 진행되고 있는 787은 금년 중반 경에 시제기의 출시 후 8월경에 초도비행을 시행할 계획이다.
2007년 Boeing의 상용기 부문은 라이온항공에서의 737-900ER 운항이 1분기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2006년 말, Boeing은 루프트한자항공으로 부터의 수주로 인해 747-8의 여객기 버전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종의 확장된 설계는 이미 화물운송부문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Boeing은 2007년까지 동 기종의 여객기 버전의 수주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2005년의 판매기록 경신에도 불구하고, 아직 양 사 간의 정확한 통계치가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Airbus와 Boeing은 작년에도 이러한 위업을 달성하였다. Airbus와 Boeing의 2006년 실적은 12개월 전의 전망보다 더욱 높은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Boeing의 랜디 배슬러 마케팅부사장은 “2007년도 낙관적인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그는 2006년의 실적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EU의 대다수 국적항공사의 교체시기가 아직 도래하지 않았으며 아마도 2007년엔 그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Airbus는 광동체기 부문에서의 입지를 회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업추진의 불확실성이 일소된 A350의 판매에 더욱 공격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협동체기부문의 경우 지난 수년간 생산 되는대로 인도가 완료되어 2007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일부 분석가들은 이와 같은 상황이 갑자기 정체될 것이라고도 전망한다.
올 한 해 동안 Airbus와 Boeing의 차기 협동체기 사업에 대한 내용을 일부 볼 수 있을 것인데, 정식착수엔 놀라게 될 것이다.
두 항공기 제작사는 2006년에 총 800대를 생산했는데 이는 9.11사태 이후의 경기침체를 회복하는 것이었다. Airbus의 경우 생산한계에 근접했는데 그러나 올해 두 회사는 199년의 914대 생산기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리저널기 부문의 경우 캐나다의 Bombardier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C시리즈 사업추진여부의 경우 12개월째 같은 지경에 처해있다. 그러나 Bombardier는 C시리즈와 CRJ900이나 Q400의 확장형 같은 좀 더 위험이 적은 다른 대안을 높고 연구 중에 있으며 C시리즈 사업 혹은 위에 언급한 모두를 개발하는 것에 대한 결정을 곧 내릴 것이다.
50석급의 소형리저널기의 수요 감소로 Bombardier, Embraer 양 사에 위기를 가져왔다. 그러나 유가상승은 ATR과 Bombardier같은 터보프롭기 생산업체에 반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오게 되어 생산량을 늘릴 수 있게 되었다.
프로펠러기의 경우 2001년 이래로 내년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제트기의 경우는 1998년 이래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연유로 2006년은 리저널기 부문에 있어 최저점으로 치닫게 될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이며 3개 업체 통틀어 250대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리저널기 태동이래로 최저점이다.
플라이트지의 기록에 따르면 16년 전인 지난 1994년의 터보프롭기의 생산이 200대가 포함된 연간 290대 생산기록이 리저널기의 최저점이었다.
CIS지역에서는 공산주의 붕괴이후 러시아에서 야심차게 추진되는 수호이의 수퍼젯100(SSJ)이 가시권내에 진입했다. 러시아의 항공 산업은 수호이가 중심이된 United Aircraft(OAK)의 깃발아래 결집하였으며 SSJ에는 서방업체의 제품이 상당수 공급되었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2007년 중에 초도기의 롤아웃과 초도비행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서방업체 이외의 리저널기가 세계시장에 데뷔하게 되는 것이다.

<일반항공 부문>

미국의 극단적인 경기하강 전망의 미성숙과 항공기제작사의 신뢰성 증가와 대량 수주 및 잔고로 동 업계는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하니웰과 Rolls-Royce의 시장전망에 의하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에 항공기 인도 신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하니웰은 향후 10년간 1,950억불에 달하는 12,000대의 항공기가 인도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기업이익과 증시현황, GDP의 성장은 비즈니스젯 시장 성장의 척도이다. 세계 일반항공시장의 본고장인 미국의 경제안정은 산업성장을 부양하고 있으나 그 지형은 바뀌고 있다.
지난 12개월간 신흥 경제지역, 특히 러시아, 인도, 중국, 일부 중동지역은 비즈니스젯의 새로운 수요자로 부상하고 있으며 새로운 공급자와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막대한 수주 및 잔고와 더불어 Cessna Citation Mustang, Bombardier Global 5000, Challenger 300같은 신형항공기의 시장투입은 동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엔 Challenger 605, Dassault falcon 7X 등의 1호기 인도가 예정되어 있다.
중형급 시장에서는 Hawker 400이 11월경 형식증명을 취득할 것이다. 아무래도 VLJ급의 시장에선 Eclipse 500과 Adam A700의 인도가 가장 큰 이벤트가 될 것이다. 이는 플로리다를 기반으로한 Dayjet과 텍사스 기반의 Magnum Jet같은 Air Taxi업계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Cessna에 있어선 바쁜 한 해가 될 것인데, 이는 다양한 체급의 항공기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10월의 NBAA 에어쇼에서 동급 최고의 대형항공기 목업을 공개할 예정으로 있으며 또한 LSA (Large Sport Aircraft)의 사업추진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또한 Mustang과 C172급과의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고성능의 신형 터보프랍기 사업추진 결정을 내릴 예정이며 차세대 피스톤엔진 경비행기를 연구중에 있다. Cessna의 전략은 유가상승으로 인한 터보프랍기의 르네상스를 고려하고 있다.
민수헬기분야에서 Honeywell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6,000대의 터빈헬기가 판매될 것으로 예측하였는데 이는 국토안보수요 증가, 공권력 강화, 감시 및 기업운송수요 증가가 이를 떠받치고 있으며 중동, 유럽, 미국에서 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엔진부문>

2007년 상용기 엔진에서는 2005년과 2006년에 비해서 마케팅보단 기술개발과 생산이 주도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 올해엔 엔진판매 매출이 280억불로 추정되어 2005년과 2006년의 320억불에 근접하는 수준이 될 것이다. 이는 올해 대량수주로 인해 떠받치게 될 것이다.
엔진업체로서는 2년 전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GE와 Rolls-Royce의 예를 들면 양 사의 경우 B787에 장착되는 신형엔진의 초도비행을 앞두고 있으며 양산체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GE의 경우엔 GE90, GEnx, CFM56, CF34, CF6 엔진으로 인해 두 배가량의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Rolls-Royce의 경우 미국 텍사스주의 와코에서 L-3가 개조하고 Rolls-Royce이 소유한 B747 엔진시험용 항공기에 탑재하여 Trent 1000엔진의 제작과 시험완료를 12월에 예정하고 있다.
Rolls-Royce엔진을 장착한 787의 초도비행은 8월말로 예정되어 있다.
GEnx 엔진의 초도비행시험은 캘리포니아주의 빅터빌에서 동 기간 중 시행예정이며 747 엔진시험용 항공기에서의 엔진 5호기 탑재초도비행은 2월경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2기의 엔진은 787 시제기에 장착되어 10월경에 에버렛에서 초도비행이 예정되어 있다.
GEnx엔진은 처음엔 787용으로 생산 후 747-8용도 생산하며 2007년엔 12기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163기가 생산된다. 777에 탑재되는 GE90엔진은 비약적으로 생산이 증가되어 2005년 73대 생산에서 2007년에는 170대가 생산될 것이다. 올해는 GE에서 747-8용 GEnx엔진에 대한 부문과 Airbus의 A350XWB 재설계로 인한 기존 2005년 A350용 엔진을 의뢰한 고객과의 계약관계 등의 처리문제, 그리고 의 777LR용 GE90엔진의 파생버전 제작 등에 대한 의사결정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Rolls-Royce의 경우 Airbus와 2006년말에 체결한 A350XWB에 대한 기술적·상업적 협력으로 A350의 모든 파생기종에 대한 엔진인 Trent XWB를 2008년 말 혹은 2009년 초에 공급할 것이다. 올해는 또한 Boeing과 Airbus의 협동체기들에 장착될 신형 중형엔진들의 전쟁 1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다. Pratt&Whitney는 GTF(Geared Turbofan)개념에 Pratt&Whitney6000 코어를 사용한 시제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GE와 Snecma도 CFM연합을 통해 737에 장착될 GTF개념 엔진을 연구하고 있다. 이보다 좀 더 작은, 90~110석급 항공기를 대상으로 CF34엔진코어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Rolls-Royce은 RB282 구조를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군용엔진의 경우 LM의 F-35 JSF에 장착되는 Pratt&Whitney F135엔진이 초미의 관심사이다. 현재 텍사스에서 비행시험중인 엔진은 재정문제로 인해 GE-Rolls-Royce연합의 F136엔진과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 다른 재정적 경합은 사우디아라비아군의 70기의 F-15S용 엔진인 Pratt&Whitney의 F100-229의 재장착인데 여기에서는 GE의 F110-129엔진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에서는 A400M에 장착되는 11,000마력급 EPI의 TP-400-D6의 시제엔진이 C-130 시험용수송기에 실려 시험비행을 예정하고 있다.
        
출처 - Flight International - Jan. 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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